김남석 계명문화대 총장의 저서 '일제치하 도서관과 사회교육'이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주관한 2011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지난해 6월 출간된 '일제치하 도서관과 사회교육'은 일제의 식민지 교화를 위해 이뤄진 당시의 도서관 활동을 사회교육적인 측면에서 조사 분석해 이론으로 정립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다.
평소 꾸준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총장은 2003년에도 '비도서 자료 편목법'이 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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