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혜정 분량-10초가량 등장. 조연보다 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혜정 분량-10초가량 등장. 조연보다 못해.

강혜정(배우)이 '미스 리플리'에서 분량 논란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

MBC-TV 월화드라마 에서 강혜정은 주인공 장미리의 친구로 거짓말을 일삼는 장미리와 본의 아니게 엮이는 문희주 역을 맡았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강혜정의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실제로 12일 방송분에서는 카메오 엄기준과 비슷하거나 적은 수준이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10초가량만 등장하는 굴욕아닌 굴욕을 겪었다.

리플리에서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강헤정의 출연분량이 조연 김정태 보다 적다는 지적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