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갤러리 '대구 구상회화 대작전'

중견·신진작가 21명 참여

김대섭 작
김대섭 작 'Memory'

대백프라자갤러리 기획 '2011 대구 구상회화 대작전'이 1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미술에 있어 가장 본질적 요소인 뛰어난 구상력을 바탕으로 한 중견 작가와 신진 작가들이 참가해 지역 내 구상회화의 위치를 재조명하고 구상회화의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다. 장이규, 박종경, 안효, 김병수 등의 중견작가와 인기작가 박성렬, 이용학, 모기홍, 김대섭, 예진우, 차세대 젊은 작가 안정환, 김성진, 권혁, 도진욱, 변지현 등 신진작가까지 21명이 참가해 개성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들의 작품을 정상적인 가격에서 20~30%가량 할인된 8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80만원 이하 한정판매 코너'가 열린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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