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식(54) 의성경찰서장은 "경찰 지휘관의 자긍심을 가지고 가정과 직장, 현장과 지휘부, 주민과 경찰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내 의성 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정 서장은 금오공고와 부산대, 영남대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7년 간보후보 35기로 경위에 임관돼 서울청 기동단 행정계장, 대구청 수사1계장, 경북청 홍보담당관을 거쳤다. 가족으로 부인 김항자(52) 씨 사이에 2남, 취미는 테니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