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숀리, 2주만에 다시 완벽 복근 복귀!
뱃살이 나온 사진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트레이너 숀리가 2주 만에 6kg를 빼고 원래의 복근을 되찾았다.
14일 SBS측에 따르면 숀리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최근 녹화에서 뱃살이 완벽하게 제거된 모습으로 나타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뱃살숀리'의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던 숀리는 스타킹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서머 다이어트 킹'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워 8주 만에 다시 완벽한 근육질의 몸으로 돌아갈 것을 예견하는 '예언 다이어트'를 시행했다.
이에슈퍼주니어 신동은 이날 녹화에서 "내가 다이어트를 많이 해봐서 아는데 2주 만에 어떻게 6kg를 빼나. 굶은 거 아니냐"고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그러나 숀리는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 때문이다.'라고 설명하고 요요현상이 생기지 않는 비법을 전수해 게스트들의 놀라움을 샀다.
숀리의 뱃살 제거 비법은 7월16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 '서머 다이어트 킹'을 시작한 숀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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