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1초 등장 비키니-20대 못지않은 몸매 과시.
배우 김수미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는 크리스탈 박(김수미)이 가족들과 함께 괌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탈 박이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등장하는 모습을 담아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수미 호피무늬 비키니 장면은 1초 남짓의 짧은 등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61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김수미의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노력이 보여요~", "자신감 정말 멋있어요. 난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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