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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12kg 감량-"자기 전에 라면 먹는 것을 끊었다"

권미진 12kg 감량-"자기 전에 라면 먹는 것을 끊었다"

개그우먼 권미진이 12kg 감량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에 출연하는 권미진과 이희경은 일주일동안의 다이어트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이희경은 6.8kg를 감량해 79.2kg이며, 권미진은 12kg감량해 89.6kg를 달성했다.

일주일동안의 다이어트 비결로 이희경은 "자기 전에 라면 먹는 것을 끊었다"고 밝혔고, 권미진은 "난 자기 전에 라면을 먹었다. 그래도 밥은 안 말아 먹었다"고 공개했다.

헬스걸의 트레이너인 이승윤이 "티가 안난다"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권미진 12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놔...난 멀 끊어야하나..", "운동도 같이 했겠지...", "대단하세요~, 꼭 55k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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