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파니 아들-일찍 철든 귀요미 아들 공개

이파니 아들-일찍 철든 귀요미 아들 공개

싱글맘 이파니가 5살 난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KBS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파니는 자신의 아들 형빈군을 공개하며 아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파니는 "남편과 헤어지고 아들만 데리고 나왔다. 아들이 엄마 때문에 일찍 철이 든 것 같다"며 "내가 힘들어 보일 땐 의사가 되서 날 고쳐주고 싶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가 이혼한 것 때문에 아들이 피해 입을까 늘 두려운 심정이다"며 "형빈이에게 처음으로 자기 방이 생겼다. 이제야 처음 갖게 된 방이라 그런지 아이가 방에 많이 집착한다"며 아들에 대한 애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파니 아들 공개에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이파니 모자 파이팅", "아들이 효자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