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안방 복귀-드라마를 위해 긴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
배우 신지수가 약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다.
신지수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에서 양희주 역할을 맡았다.
양희주는 부모님의 만류 때문에 만화가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위암 판정을 받고 2년째 암투병중인 인물로 개인 블로그에 만화로 된 투병기를 올리며 못다 이룬 만화가의 꿈을 위로하는 역이다.
신지수는 이번 역을 위해 긴 머리를 자르고 웨이브 진 단발머리로 변신하며 드라마에 열의를 보여줬다.
한편. SBS 새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는 '신기생뎐' 후속으로 오는 23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