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데이 욕설논란 해명,"깊이 반성하고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데이 욕설논란 해명,"깊이 반성하고 있다."

천상지희 멤버 선데이가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선데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고 실행하자. 병신들아. 스쳐 지나갈거면 내 옆에 얼씬거리지마. 지긋지긋하니까", "정말 책임 회피. 눈 가리고 아웅 따위 하려면 딴 곳으로 가버려. 내 인생에 껴들지 마. 죽고싶단 말야. 진짜 짜증나"라며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낸 글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22일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인의 본분을 잠시 망각하고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트위터는 왠지 일기장 같기도 하고 말 못하고 답답한 심정을 털어놓을 친구가 아무도 없을 때 이성을 잃고 의지하게 되는 이상한 마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라며 욕설글을 게재하게 된 연유을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래도 연예인인데 욕설은 너무 한것 같다.'는 반응과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냐?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