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헌, 지아이조 2 촬영위해 미국행

이병헌, 지아이조 2 촬영위해 미국행

배우 이병헌이 지난 20일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2'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병헌은 원작만화의 최고 인기캐릭터인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았으며, 채닝 테이텀과 레이 파크, 아놀드 보스루 등 전편의 배우들과 프로레슬링 선수 출신의 배우 드웨인 존슨(더락)이 '로드블락' 역으로, 영화 '토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레이 스티븐슨이 '파이어플라이' 역할로 출연한다.

전편인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은 원작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하며 총 3억200만달러의 수익을 냈으며 국내에서도 약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많은 이들이 후속작에도 기대감을 갖고 있다.

'스텝업 3D'를 연출했던 존 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지아이조 2'는 미국 뉴올리언스주에서 8월15일 크랭크인하며 2012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