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연기자 기태영과 결혼, 부케는 신부 동생에게
유진과 연기자 기태영이 23일 오후 1시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서울중앙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에 함께 출연해 종영 직후인 지난 2010년 1월부터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유진과 기태영의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하객으로 참석해 여느 시상식을 방불케하는 모습을 비췄다.
한편 결혼식 부케를 받은 주인공은 신부인 유진의 동생이 받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