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화보 논란-'포토샵인가?, 착시효과인가?'
배우 박시연의 화보에 하체부분이 사라져 화제다.
논란이 되고 있는 화보 속에 박시연과 여배우들은 샴페인 잔을 들고 즐거운 여름밤의 파티장면을 연출했다.
앞서, 박시연은 최근 '여름밤의 특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마리끌레르 8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그 가운데 박시연은 욕조 위에 앉아 있지만 그녀의 하체부분이 화보 속에서 완전히 사라져 해당 화보를 접한 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시연의 논란이 되고 있는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 진짜 하체는 어디로 갔나요?", "착시효과인가 포토샵인가....", "오우, 소름 끼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