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희귀 질병 CRPS 판정으로 의가사제대 치료中
신동욱이 CPRS라는 희귀질병으로 의가사제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20일 현역으로 군에 입대했지만 복합부위통증증후군(CPRS)이라는 희귀질병으로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몰려와 '의가사제대'를 하게 되었다.
신동욱 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3일 의가사제대판정을 받아 현재 휴식 중이다. 병명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이다.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불시에 큰 아픔이 찾아오는 질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타까운 의가사 제대이지만, 요즘 군 문제가 예민해 조심스러운 입장이라 크게 알리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동욱이 걸린 CPRS은 '죽음의 고통'이라고 부를 정도로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현역으로 군 입대한 신동욱은 훈련소 입소 당시 교육성적 1위로 수료해 화제를 모았으며, 신동욱이 '군에서 제대를 몇 차례 권고 받았지만 끝까지 복무를 마치고 싶어 했다.'고 하여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