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우형식)의 발명활동 동아리인 '거북선 신화'가 2011 경상북도 캠퍼스 벤처창업 동아리 지원사업에서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거북선 신화는 5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제안 사업인 전방향 선풍기 개발에 나선다.
전방향 선풍기는 이미 특허 등록된 제품으로 헤드나 선풍기의 몸체를 회전시키지 않고 사방으로 바람을 공급하고, 각 방향에서 사용자 편의에 따라 송풍구를 개폐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1991년 설립된 거북선 신화는 하재상(전자공학부 3년) 회장을 비롯해 33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KEC동아리 경진대회 금상을 비롯해 매년 다양한 수상 실적으로 지금까지 379건의 특허 출원과 45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