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물 및 공기 관련 중소 기업체를 운영하는 오영환 금오공대 겸임교수와 국내 미술치료학 1호 박사인 김효숙 경북대 외래교수 부부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진에 1년치 성금 500만원을 맡겨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에도 이웃사랑 성금으로 52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 교수는 외부 원고료를 모아 이웃사랑 코너에 맡기기도 했다. 김 교수는 대구 외에도 중앙대학교 대학원 등 다른 지역의 두 대학에서도 강의를 맡고 있고 수년째 미술치료 자원봉사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구미'이창희 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