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물 및 공기 관련 중소 기업체를 운영하는 오영환 금오공대 겸임교수와 국내 미술치료학 1호 박사인 김효숙 경북대 외래교수 부부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진에 1년치 성금 500만원을 맡겨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에도 이웃사랑 성금으로 52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 교수는 외부 원고료를 모아 이웃사랑 코너에 맡기기도 했다. 김 교수는 대구 외에도 중앙대학교 대학원 등 다른 지역의 두 대학에서도 강의를 맡고 있고 수년째 미술치료 자원봉사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구미'이창희 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