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부부 교수 2년 동안 이웃사랑에 성금 1,02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에서 물 및 공기 관련 중소 기업체를 운영하는 오영환 금오공대 겸임교수와 국내 미술치료학 1호 박사인 김효숙 경북대 외래교수 부부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진에 1년치 성금 500만원을 맡겨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에도 이웃사랑 성금으로 52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 교수는 외부 원고료를 모아 이웃사랑 코너에 맡기기도 했다. 김 교수는 대구 외에도 중앙대학교 대학원 등 다른 지역의 두 대학에서도 강의를 맡고 있고 수년째 미술치료 자원봉사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구미'이창희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