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철도 건설공사에 참여하는 시공사, 감리'협력업체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위해 육상대회 관람과 홍보에 앞장선다.
도시철도건설본부(본부장 안용모)에 따르면 도시철도 1'2호선 연장과 3호선 건설공사 참여업체 직원들이 공구별(12개 공구)로 육상경기를 2회 이상 관람할 계획이며, 특히 29일에는 도시철도 건설업체의 육상경기대회 관람의 날로 지정, 1일 현재 입장권 600매를 구입했다. 또 대회기간 동안 도시철도 공사로 인한 교통소통 지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사를 추진하고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정기적으로 한다.
장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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