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뉴욕서 대구 세계육상대회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들안길에서 금산삼계탕을 운영하고 있는 김창민(51) 씨는 이달 초 사비를 들여 미국에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을 방문하여 5일 동안 대회 마스코트인 살비(SARBI) 인형과 퍼포먼스와 함께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대구세계육상대회를 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