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뉴욕서 대구 세계육상대회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들안길에서 금산삼계탕을 운영하고 있는 김창민(51) 씨는 이달 초 사비를 들여 미국에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을 방문하여 5일 동안 대회 마스코트인 살비(SARBI) 인형과 퍼포먼스와 함께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대구세계육상대회를 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