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쯔이 홍콩재벌 3세인 전 애인과 결합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쯔이 홍콩재벌 3세인 전 애인과 결합설

배우 장쯔이가 홍콩 재벌인 전 남자친구와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지난 16일 중국의 온라인 매체 '신랑위러'의 한 기자는 장쯔이가 전 남자친구였던 홍콩재벌 3세 훠치산(곽계산)과 재결합을 했다고 폭로 보도했다.

이 기자는 "훠치산은 저번주 베이징을 방문했으며 방문일정 내내 장쯔이가 동반했고 현재 결혼사항에 대해 의논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하며 "몇 주 내에 꼭 사실임이 증명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장쯔이는 현재 새로운 연인이 없는 상황이지만 최근 인터뷰 중 "좋은 인연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의혹을 가중시켰다.

한편 장쯔이와 훠치산은 지난 2004년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장쯔이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만남이 소원해져 2년여 만에 결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