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日 입국심사 통과 못해 8시간 대기…'
8월16일 그룹 비스트가 일본 입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8시간여 동안 일본 하네다 공항에 대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하여 예정된 프로모션을 취소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 올 수 밖에 업었다.
비스트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일본에서 비스트의 음반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유니버셜 뮤직 재팬의 레이블과 스케줄 및 비자의 제반 사항에 대해 사전 조율을 분명히 했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사전에 통보를 받았다. 이번 공항에서의 대기 상황에 대해 일본 FET 측에 정확한 문제점을 묻고 자세한 사항을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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