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여전히 아내에게 해마다 커플링 선물"
배우 유오성이 여전한 아내 사랑을 공개했다.
유오성이 KBS2 '승승장구'에 출현 해 "해마다 아내를 위해서 커플링을 선물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3~4년 전까지 반지를 선물했는데, 어느 순간 아내가 반지를 끼지 않고 있더라. 반지를 다시 팔았다는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그제야 집안 형편이 안 좋은 것을 알았다."라고 말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유오성이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은 오늘(16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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