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2011년도 7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3명 모집에 3천477명이 지원해 평균 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직류별로는 10명을 뽑는 행정직이 3천259명이 응시해 3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명을 선발하는 건축직은 89대 1, 2명을 뽑는 토목직은 65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지원자 연령은 20∼29세가 1천974명(56.8%)으로 가장 많고 30∼39세 1천378명(39.6%), 40∼49세가 118명(3.4%)으로 그 뒤를 따랐다. 응시 상한연령 폐지에 따라 50세 이상 지원자도 7명(0.2%)이나 됐다.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9일에 치르고 합격자는 11월 4일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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