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덥다고 안 바르면 노화… 여름에 더 발라야 피부미인

감자팩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팩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여름철 피부 관리

여름철 피부는 땀 분비가 많아지면서 피지가 많이 발생하고 번들거림 현상도 심해진다. 이렇게 되면 화장이 쉽게 지워지고, 보기 안 좋을 뿐만 아니라 피부도 쉽게 상한다.

특히 잦은 목욕과 샤워, 종일 냉방장치 가동으로 피부 수분을 많이 빼앗기는데다 실내외의 급격한 기온차이로 피부가 쉽게 피로해지고 민감해진다. 흔히 여름에는 피부 자체의 분비물이 많아져 피부가 촉촉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기초화장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곧 피부 건조로 이어진다.

여름에는 땀으로 각질이 부풀어 오르고, 미생물에 대한 피부 저항력도 약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다. 또 세균이 쉽게 번식하고 피부 트러블도 많아진다. 어떻게 관리하면 하얗고 건강한 피부를 여름 내내 간직할 수 있을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