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파이명월 <잔혹대본> 논란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파이명월 논란 확산!

드라마 '스파이명월'이 에 이어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KBS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제작사 측은 지난 방송에 한예슬을 빗댄 악의적 표현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 된 '스파이명월'에서는 명월(한예슬)을 위해 연예활동을 포기하는 강우(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우는 연예활동을 포기하는 동시에 광고계약 파기는 물론 연예계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했고, 전 국민에게 비난을 받는 연예인'으로 그려졌다.

이는 며칠 전 화제가 되었던 를 빗댄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작사 '이김 프로덕션' 측은 "22일 월요일 방송된 12회 대본에 배우 한예슬을 빗대어 악의적으로 표현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식의 오늘의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12회 대본은 8월 10일경에 이미 작성된 것으로 어제 방송분은 그 내용 그대로 촬영한 것이다. 이는 한예슬이 복귀 후 추가되거나 변경된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준비된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밝힌다"며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