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 손님맞아 동구도 대청소!
남구청에 이어 청에서도 2011 대구 계육상 수권 회 손님맞이 대청소를 24~25일 이틀간 환경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촌, 동대구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관문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행사는 대구를 찾는 외국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대구의 인상을 간직할 수 있도록 선수촌 주변지역 환경정비, 주요간선대로변 오물제거, 가로변 각종시설물 물 세척을 실시하고, 지난 19일에는 쓰레기무단상습투기 장소에 천일홍, 메리골드 등 아름다운 가을꽃을 식재한 양심화분과 안내팻말 각 50개를 25개소에 설치하였다.
환경청소과(과장 박우현)는 "2011 대구선수권대회 기간 중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전하고 양심화분 설치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주민들의 의식 변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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