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시즌2 제작, SM까지 합류
올해 초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으로 큰 인기를 끈 예술학교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드림하이'의 시즌2가 제작된다.
제작 준비중인 '드림하이 시즌2'는 내년 초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며 시즌1의 이응복PD가 연출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시즌1에 동참했던 키이스트와 JYP외에 SM엔터테인먼트까지 함께 하기로 해 한층 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등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붐의 주역들로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으로 반응을 이끌어 낼지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KBS는 시즌2의 제작과 대본 및 기획안을 최종 검토한 후 내달 초 편성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