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고양이 변신 "잘 어울려" vs "너무 과해"
걸 그룹 티아라가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달 2일 일본에서 '보핍 보핍'으로 정식 데뷔 무대를 가지는 티아라는 데뷔에 맞춰 멤버들이 고양이로 변신한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모의 걸 그룹이라서 그런지 뭘 해도 예쁘다", "티아라 일본 잘 갔다와요! 화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이는가하면 "아...너무 과한거 아냐?", "고양이 분장은 정말 아닌 것 같다."라며 일부 네티즌들은 곱지 않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티아라의 고양이 분장은 뮤지컬 '캣츠' 분장 팀이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