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영화촬영 중 한 여성 목숨 구해
할리우드의 인기배우 브래드 피트(48)가 한 여성의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됐다.
지난 26일 미국의 현지연예매체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영화 '월드 워Z'의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한 여성의 생명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700여명이 한번에 달리는 장면에 엑스트라로 참여한 이 여성은 촬영도중 넘어져 큰 부상을 당할 뻔 했지만 이를 본 피트가 재빨리 그녀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한다.
이를 목격한 한 관계자는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피트가 도와줬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어 한다", "피트가 정말 빠르게 여성을 구해 냈다. 완벽했다"고 전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영화 '월드 워Z'는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50주간 전쟁소설 부문 1위를 차지한 SF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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