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윤희, 여자장대높이뛰기 본선진출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윤희, 여자장대높이뛰기 본선진출 실패

한국의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 최윤희(25)가 경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8일 오전에 실시한 여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서 4m40을 기록하며 자신이 세웠던 한국의 최고기록과 타이를 기록했으나 아쉽게도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최윤희는 1차 시기와 2차 시기에 각각 4m10, 4m25를 넘는데 성공했지만 이어진 4m50의 시기에서 3차례 모두 실패해 본선 진출에 좌절하고 말았다.

따라서 최윤희는 총 35명 중 상위 12명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본선 진출자격을 얻지 못해 아쉽게 탈락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