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1시 20분께 대구 지하철 2호선 고산역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역사가 일시적으로 폐쇄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폭발물 감식반과 경찰이 조사결과 폭발물로 의심된 물체는 가스 버너로 밝혀졌으며, 지하철 운행은 11시 40분께 정상화 됐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폭발물 의심물체 신고를 접수 받고 경찰과 감식반이 투입돼 조사 결과 가스버너로 확인됐다"며 "지하철 운행에는 문제가 없으며 보다 더 안전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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