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정난' 심형래 카지노 출입때문일까?

'재정난' 심형래 카지노 출입때문일까?

영구 아트무비의 운영자 심형래씨가 재정난이 카지노의 출입때문이라는 설이 제기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자신을 영구아트무비 스태프였다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심감독이 부하직원들에게 부인이 운영하는 커피숍과 옷가게 인테리어, 어머니 집 도배 등을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을 영구아트 직원이라고 밝힌 또 다른 누리꾼은 "영구아트무비의 부채 상당수가 심 감독의 카지노 출입이 큰 원인"라며 "직원들 앞에서 카지노 전용 리무진을 타고 정선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현재 영구아트는 재정난으로 인해 그 건물이 압류당한 상태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