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정난' 심형래 카지노 출입때문일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정난' 심형래 카지노 출입때문일까?

영구 아트무비의 운영자 심형래씨가 재정난이 카지노의 출입때문이라는 설이 제기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자신을 영구아트무비 스태프였다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심감독이 부하직원들에게 부인이 운영하는 커피숍과 옷가게 인테리어, 어머니 집 도배 등을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을 영구아트 직원이라고 밝힌 또 다른 누리꾼은 "영구아트무비의 부채 상당수가 심 감독의 카지노 출입이 큰 원인"라며 "직원들 앞에서 카지노 전용 리무진을 타고 정선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현재 영구아트는 재정난으로 인해 그 건물이 압류당한 상태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