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난' 심형래 카지노 출입때문일까?
영구 아트무비의 운영자 심형래씨가 재정난이 카지노의 출입때문이라는 설이 제기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자신을 영구아트무비 스태프였다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심감독이 부하직원들에게 부인이 운영하는 커피숍과 옷가게 인테리어, 어머니 집 도배 등을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을 영구아트 직원이라고 밝힌 또 다른 누리꾼은 "영구아트무비의 부채 상당수가 심 감독의 카지노 출입이 큰 원인"라며 "직원들 앞에서 카지노 전용 리무진을 타고 정선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현재 영구아트는 재정난으로 인해 그 건물이 압류당한 상태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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