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관장 김형국)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공동 주관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마당극 '선녀와 나무꾼'을 9월 3일 오후 7시 회관 내 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추어 지역 주민과 이주민의 상호 소통의 계기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기여하고 이주민의 문화 향유 욕구에 부응한다는 취지 아래 쉽게 이해하고 감동을 주는 감성마당극이다. 이 공연은 동구문화체육회관 홈페이지(www.dgcul ture.or.kr)와 전화 예약(053-662-3083, 4) 접수를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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