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불국사 좋아요!" 체코 방송인 자네타 페티노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불국사는 너무 한국적이고 아름다운 사찰(Beautiful Temple)입니다."

체코 텔레비전(Czech Television) 소속인 자네타 페티노바(31) 기자는 1일 "대구와 가까운 곳에 이렇게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가득한 관광지가 있는 줄 몰랐다"며 "하루 동안 관광을 멋지게 해서 재충전(Refresh)이 됐다"고 말했다. 페티노바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일부터 계속 일만 하다 여자 경보 경기만 열린 지난달 31일 경주를 찾았다고 했다.

그는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출근하는 메인프레스센터(MPC)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페티노바는 "MPC 내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회선도 넉넉한데다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친절해 너무 좋다"며 "대구 방문이 처음인데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다"고 말했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