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영남이공대학(총장 이호성)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영남이공대 기계계열 박명규(사진 왼쪽)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았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직업교육 활성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등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렸다.
대학 측에 따르면 영남이공대는 지역 기업들과의 산학일체형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공로로, 또 박 교수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교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기술개발에 대학이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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