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가 최근 의성소방서에서 열린 재난상황보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긴급구조통제단 현장지휘소의 통합상황관리 능력 함양과 대형 인적재난과 호우'태풍 등 자연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
도내 16개 소방서가 출전한 경연대회는 대형 인적재난, 집중호우, 단수 등 재난유형별 가상 메시지를 제공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2명)이 주어진 시간 내 발생개요 상황도 등을 작성, 10분 이내 브리핑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대진 영주소방서장은 "사전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펴 온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