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가 최근 의성소방서에서 열린 재난상황보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긴급구조통제단 현장지휘소의 통합상황관리 능력 함양과 대형 인적재난과 호우'태풍 등 자연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
도내 16개 소방서가 출전한 경연대회는 대형 인적재난, 집중호우, 단수 등 재난유형별 가상 메시지를 제공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2명)이 주어진 시간 내 발생개요 상황도 등을 작성, 10분 이내 브리핑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대진 영주소방서장은 "사전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펴 온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