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닝구무스메 멤버 카고 아이 자살 미수?? 충격
일본의 아이돌 전 모닝구무스메 출신 카고 아이(23)가 자살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오전 11시 55분 경,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맨션에서 팔목을 그은 채 쓰러져 있다 병원으로 급히 후송된 카고 아이는 다행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발견할 당시 의식이 흐릿해 약물 복용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같은날 소속사 관계자가 카고 아이와 통화를 하던 중,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들어 이를 수상히 여긴 관계자가 카고 아이의 집에 들렀고 쓰러져 있는 카고를 발견하게 되었고 경찰은 카고 아이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에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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