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불국사(주지 성타 스님)와 '세계불교문화대제전'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15일 경주엑스포 브리핑실에서 체결했다.
올해 경주엑스포 특별 프로그램인 세계불교문화대제전은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경주엑스포공원과 불국사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불교문화대제전은 개막식, 세계불교문화포럼, 불국사 명상음악 페스티벌과 불교문화예술행사로 3개국 무술공연(한국, 중국, 태국), 승시, 연등제, 영산재, 불교연합합창단 공연, 무용, 타악 퍼포먼스, 명상재즈 공연 등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김관용 경주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찬란한 신라불교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새로운 문화 융합의 장을 만들고자 세계불교문화대제전을 기획했다"며 "불국사를 비롯해 전 세계 불교도들과 일반 관광객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소통과 나눔을 통해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대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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