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은 10월 29일부터 총 6주간 '제2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연다.
성요셉 아버지학교는 오늘날 변화하는 가정 안에서 아버지의 정체성을 찾고 아버지의 역할과 위치를 현대의 가정 속에서 재창조하도록 돕는다. 아버지학교는 첫째 주 '아버지란 누구인가'를 시작으로 둘째 주 '아버지의 영향력', 셋째 주 '아버지와 남성', 넷째 주 '아버지의 사명', 다섯째 주 '아버지의 영성', 여섯째 주 '아버지의 새로운 출발' 등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주(여섯째 주)에는 가족이 모두 참가하는 1박 2일의 피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구청 별관 1층 강당에서 열리는 아버지학교 모집 대상은 종교와 관계없이 아버지면 누구나 가능하며 10월 25일까지 신청(신청비 15만원) 가능하다. 053)641-5678.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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