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연, 인기가요 사전 녹화중 어지럼증 호소… 응급실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연, 인기가요 사전 녹화중 어지럼증 호소…응급실행

걸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응급실 신세를 졌다.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SBS 공개홀에서 열린 '인기가요' 사전 녹화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옮겨졌다.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에 따르면 "컴백을 앞두고 무리 한 것 같다. 한승연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녹화장에 복귀했으며, 기력을 회복하고 사전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카라는 타이틀곡 '스텝'으로 컴백해 인기몰이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