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진성 10월 군 입대 예정 中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에 출연 중인 '진성'이 오는 10월 군에 입대한다.
진성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KOO'는 "10월 입대영장이 나왔다"며 "현재 '공주의 남자' 제작진과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상의 중이며 그동안 얘기되고 있던 후속 작품과도 얘기가 오가는 상태라 아쉬움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진성은 빨리 입대해 병역의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싶어 하지만 현재 주가가 급상승중인 상태라 입대시기를 조정할지 입대 후 복귀할 지 긴밀히 상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진성은 KBS 2TV '공주의 남자'에서 신면(송종호 분)의 충복이자 행동대장 송자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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