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병인 임금 등 5억5천여만원 체불 사업주 불구속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은 21일 간병인의 임금, 연차수당 및 퇴직금 등을 최저임금 이하로 지급해 5억5천여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구미지역 간병인력공급 서비스 업체 대표 A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구미지청에 따르면 A씨는 2008년부터 구미에서 간병인력공급사를 운영하면서 간병인 40여명의 근무시간 임금을 최저임금 이하로 지급해 차액 총 5억5천여만원을 체불한 혐의다.

간병인들은 열악한 근로조건을 견디다 못해 지난 5월 사업주를 고소했고, 수사가 시작되자 사업주는 돌연 폐업해 간병인들은 일자리 마저 잃었다고 구미지청은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