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1 대구씨름왕 선발대회 중년부 결승에서 박문수(동구'왼쪽)가 강석은(중구)을 상대로 밀어치기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박문수가 2대0으로 이겨 씨름왕에 올랐다.
또 신현종(동구)은 초등부, 이진복(달서구) 중등부, 이진수(동구) 고등부, 이현욱(남구) 대학부, 김경수(북구) 청년부, 장세철(달서구) 장년부, 신은지(동구) 여자60㎏, 도경희(달서구) 여자 70㎏, 장유경(달서구)은 여자 80㎏에서 각각 우승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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