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 '엄친딸'스펙 공개 화제
지난달 ESP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발탁된 신아영 아나운서의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스페인어와 독일어 등 3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 과정을 수료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뛰어난 스펙으로 일명 '엄친딸'로 불리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나운서는 쉽게 도전하지 못하겠다.", "어딜 내놔도 스펙은 전혀 기죽지 않는다.", "뛰어난 실력에도 겸손한 모습이 더 멋있다." 라는 등 감탄을 금치 못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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