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농업기술센터 식물생태온실에서 자라고 있는 3년생 고추나무가 수확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봄에 심은 이 고추나무는 높이가 3m에 달하며, 2천여 개의 고추를 매달고 있다.
홍순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추는 추위에 약해 대부분 늦가을 추위에 얼어 죽지만 이 고추나무는 겨울에 얼지 않도록 온실의 온도를 5℃로 유지시키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다년생 고추는 일반 고추에 비해 20~30배의 고추가 더 많이 열린다"고 말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