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나는 메뚜기잡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농약 농법에 돌아온 메뚜기'

경북 안동시 녹전면 원천리의 한 친환경 논에서 메뚜기잡이가 한창인 가운데 28일 어린이들이 엄마가 잡은 메뚜기를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농민 강모흠(59) 씨는 "무농약으로 재배하다 보니 지난해 수매한 벼는 특등 판정을 받았고 1만여 평의 논은 메뚜기 천지가 됐다"며 "조만간 도시 주민들을 초청해 메뚜기잡이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