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수성아트피아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전! 영어짱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예선(1라운드)에서 영어퀴즈 문제를 골든벨 형식으로 풀어 최후 6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진행하고, 6명 학생을 대상으로 1분 스피치, 제시어 문제 풀기, 에세이 쓰기(3분) 등으로 구성된 본선(2라운드)을 거쳐 최후의 한 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한 명이 골든벨 문제에 도전하고, 최종 골든벨 문제 도전에 성공하면 '2011년 수성구 영어짱'에 오른다. 대회 참여를 신청한 학생들은 사전에 학교장의 추천 절차를 거쳐 학교별 4~8명씩 총 30개 초등학교 163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문제는 우리 지역 바로 알기, 인문, 과학, 예체능, 시사 분야에서 출제되고, 예시문제 유형은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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