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민영 5년간 길러온 머리 싹뚝,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민영 5년간 길러온 머리 싹뚝, 이유는?

배우 박민영이 5년간 길러온 머리를 잘라 화제가 됐다.

KBS2의 새 수목드라마인 '영광의 재인'에 캐스팅된 박민영은 극 중 배역의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 이같은 변화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이후 5년간 한 번도 자르지 않고 길러오던 머리였지만 극중 캐릭터와 잘 어울리도록 과감하게 단발로 변신하며 연기 욕심과 의지를 보였다.

이에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윤재인 역할에는 긴 헤어스타일보다 발랄한 느낌의 단발 컷이 훨씬 어울린다는 박민영 본인의 선택이었다."고 전하며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영광의 재인'은 오는 12일 첫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