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남동생 결혼식에서 축가 부른 사연은?
가수 김범수가 남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됐다.
1일 김범수는 친동생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부르며 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날 김범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축가를 불렀지만 하나 뿐인 동생 부부를 위해 부르는 노래는 뭔가 남다르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리구요. 우리 동생. 잘 살아라. 난 쫌 이따 갈게." 라는 글과 함께 동생의 결혼식 장면을 함께 올리며 소식을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생이 먼저 갔군요. 힘내요" "가장 의미 있는 축가가 될 것 같다" "동생 분 결혼 축하해요" 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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