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범수, 남동생 결혼식에서 축가 부른 사연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범수, 남동생 결혼식에서 축가 부른 사연은?

가수 김범수가 남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됐다.

1일 김범수는 친동생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부르며 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날 김범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축가를 불렀지만 하나 뿐인 동생 부부를 위해 부르는 노래는 뭔가 남다르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리구요. 우리 동생. 잘 살아라. 난 쫌 이따 갈게." 라는 글과 함께 동생의 결혼식 장면을 함께 올리며 소식을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생이 먼저 갔군요. 힘내요" "가장 의미 있는 축가가 될 것 같다" "동생 분 결혼 축하해요" 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