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 윈도우 갤러리 김해연 전

대구백화점 본점 윈도우 갤러리 세 번째 초대전으로 김해영 작가가 11월 21일까지 작품을 전시한다.

김해영은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종이가방에 명품 로고를 새겨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명품 쇼핑백에는 인간의 욕망이 담겨 있다. 가벼운 종이 질감의 가방을 흙으로 표현해 현대인의 명품에 대한 욕망을 재구성했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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