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의상 논란 "너무 선정적 vs 원래 입던 의상이야"

소녀시대 의상 논란 "너무 선정적 vs 원래 입던 의상이야"

소녀시대의 의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공방이 뜨겁다.

지난 3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1 한류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해군을 연상케 하는 마린풍의 하얀 자켓과 짧은 핫팬츠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핫팬츠 길이가 너무 짧아 선정적이라는 지적과 그에 반해 전혀 선정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대립각을 세우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는 이달 정규3집 앨범 '더 보이즈'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